2007년 12월 19일
오랜만에 올리는 글
대통령 선거에 BBK에 삼성 비자금에 뭐 저 개인적으론 쿵파 메인 없데이트에다 애기 돌까지 아주 정신없는
연말 연시를 보내고 있군요. 내일도 출근해야 하니 와이프가 아주 싫어합니다. 그 게임 성공 못하면 회사
가만 안두겠다구요. ㅋㅋ
낼이 선건데 누가 당선이 될지 정말 궁굼하군요.
전 개인적으로 삼성 특검을 깨끗하게 정리해줄 후보를 뽑고 싶군요. 기존 정치인은 받은게 많으니 이래저래
심지어는 노무현 대통령도 그리 자유로워 보이지 않더군요.
교육 정책에서 뭐 사립학교를 더 많이 만드네 마네 말이 많던데 좋은 학교가 더 많아지면야 환영하지 않을
이유는 없을거 같군요. 제 개인적으로도 많은 돈을 모으면 학교를 만들고 싶으닌까요. 사교육비는 좋은 대학에
들어가기만 하면 인생을 편하게 살 수 있는 사회적 구조가 문제이지 교육 정책이 문제라고 생각진 않습니다.
능력 위주 사회로 가는 것이 근본 적인 문제를 해결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.
저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 합니다. 정치 후원금 때문에 대기업에서 자유울 수 없는 기존 정치를 잘 알기에
후원금을 받지 않고 IMF때 아주 크진 않지만 큰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로서 단 한사람의 직원도 해고하지 않았던
사람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회사를 망하게 하지 않고 잘 운영한 사람
기존 정치인이나 사람들이 말하길 문 후보는 정치 초년생이다 라고 말합니다. 하지만 문후보가 내놓은 공약을
잘 읽어보신 분이라면 기존 정치인들을 왜 빨리 물갈이를 해야하는지 더 절실하게 느껴질겁니다. 이번은 대통령만
뽑고 마는 선거가 아닙니다. 국회의원 선거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. 좀더 낳은 새상을 제 딸에게 물려주고 싶답니다.
# by 오제이 | 2007/12/19 01:36 | 생각하는삶 | 트랙백 | 덧글(2)



